KGM은 지난달 총 판매량이 9512대로 전년 대비 6.5%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완성차 판매는 9322대로 전년 동월 대비 7.9% 늘어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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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기준으로는 내수가 증가세를 유지했고, 수출은 한 자릿 수 감소세를 보였다. 1~4월 총 판매는 3만6589대로 전년 대비 4.7% 증가했다. 내수는 1만4851대로 전년 대비 26.6% 늘어난 반면, 수출은 2만903대로 7.1% 감소했다. 완성차 누적 판매는 3만5754대로 4.4% 증가했고, CKD는 835대로 17.6%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