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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앰버서더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틱톡 등 SNS 채널에서 G마켓에 입점한 브랜드와 상품은 물론, 쇼핑 편의와 관련된 서비스를 소개하는 브랜드 홍보 프로그램이다. 지원자가 1000명 이상 몰리며 높은 관심을 얻었다.
G마켓 앰버서더는 뷰티, 식품, 일상 카테고리로 구분해 각 50인씩 구성된다. 아울러 다양한 지역과 연령대 등을 반영했다.
이날 발대식엔 서울, 경기권은 물론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제주 등 전국 각지에서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가 참석했다.
연령 비중은 30대(40%)와 40대(43%)가 가장 많았다. 20대(10%)와 50대(7%) 크리에이터도 포함됐다. 헤비유저 뿐만 아니라 G마켓을 처음 사용하는 크리에이터도 선발해, 최근 증가하는 신규고객의 시각도 담아낼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G마켓의 향후 비전과 핵심 가치가 공유됐다. G마켓의 이민규 영업본부장과 황준하 마케팅 총괄이 직접 참석해 ‘단순한 상품 거래를 넘어 고객과 셀러, 이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강조했다.
앰버서더들의 활동 방식과 혜택, 홍보 브랜드 등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가 제시됐으며, 콘텐츠 제작과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 활동 구조도 공개했다.
발대식에 참석한 한 앰버서더는 “G마켓에 입점한 수많은 중소셀러의 브랜드를 소비자 관점에서 사용해보고 알리는 중장기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책임감을 느끼게 됐다”며 “최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는 G마켓과 함께 크리에이터들도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G마켓 관계자는 “G마켓 앰버서더는 기존 체험단이나 서포터즈보다 더 깊고 주도적으로 소비자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파트너로 활동하게 될 것”이라며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앰버서더들의 콘텐츠를 통해 G마켓과 다양한 브랜드를 진정성 있게 소비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