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원 자격은 항공정비사 자격증 소지자 가운데 3년 이상의 정비 경력을 갖춘 인재로, 최근 20개월 내 6개월 이상 항공기 정비 경력이 필요하다.
B787 정비 경력자, 전자·전기 관련 자격증 보유자, 기체 수리 및 항공엔진 내부검사(BSI) 경험자, 어학 능력 우수자는 우대한다.
지원서는 8월 27일부터 9월 7일 자정까지 에어프레미아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후 실무 면접, 컬처핏 면접, 채용 건강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자는 9월 말 발표되며 10월 중순 입사하게 된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정비 인력은 항공사의 안전운항을 책임지는 핵심 자산”이라며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들이 에어프레미아와 함께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퇴직하고도 자녀 뒷바라지하느라…60대 카드론 첫 10조 돌파[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400035t.jpg)

![소년공 출신 대통령도 돌아서게 만든 삼성전자 노조[기자수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40004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