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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부위원장은 주요 공약으로 “국회의원, 지방의회 의원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피선거권 21세로 하향 조정 공론화 및 최종 법안 공포 단계로 이끌어 청년들의 자발적 정치 참여를 높이겠다”면서 “총선 후보 청년들에게 선거를 위해 당에서 당비를 100% 지원을 추진하겠다. 또 상설 기관으로 2030 청년육성센터를 추진하겠다. 그곳에서 당을 이끌어갈 청년 정치인과 당직자를 양성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는 “우리 2030 청년 세대를 믿는다. 대한민국의 청년은 세계 그 누구보다 뛰어나고 근면 성실하다”며 “2030 청년들이 공정과 희망의 가치를 걷어찬 문재인 정부에게 분노했고 특히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55% 이상의 지지를 국민의힘에 보내며 청년의 힘을 보여줬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직 지지세력만 바라보며 정치했던 문재인 정부와는 다르게 우리당은 모든 국민이 소중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그들과는 다르게 국민적 화합과 통합을 이루어 낼 것이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