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민준 기자] 영진약품(003520)은 19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에 이재준 사장과 오효진 부사장을 재선임했다고 공시했다. 또 권오기·박상호·송창준 사외이사를 재선임했다. 권오기·박상호·송창준 이사는 감사위원으로도 재선임됐다. 또 재무제표와 이사 보수 한도 안건도 원안대로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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