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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협회 회추위는 한화생명, 삼성생명, 교보생명, NH농협생명, 미래에셋생명 등 협회 이사회사 5곳의 대표와 장동한 한국보험학회장, 건국대 교수, 성주호 한국리스크관리학회장 등 7명으로 구성돼있다.
회추위는 첫 회의에서 차기 협회장 선임 일정을 논의한 후 후보 추천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신용길 현 생보협회장의 임기는 다음 달 8일까지다. 금융권에서는 생보협회장 후보로 진웅섭 전 금융감독원장과 최종구 전 금융위원장, 정희수 보험연수원장 등을 거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