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욱 기자] 존 워커 맥쿼리코리아 그룹 회장, 라지브 비스워스 IHS 글로벌 인사이트 아시아 수석 이코노미스트, 존 워커 옥스포드 이코노믹스 회장, 홍기명 핌코(PIMCO) 홍콩사무소 사장 겸 아시아태평양 지사장, 마이클 헬벡 한국SC금융지주 부사장(왼쪽부터)이 15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이데일리 주최 `세계전략포럼 2011`에 참석해 `신흥시장 투자의 뉴프런티어`에 대한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포럼에는 미국 재무부 장관을 지낸 로버트 루빈을 비롯해 세계 3대 미래전략가인 리차드 왓슨, 경영의 현자로 불리는 램 차란 등 각 분야 최고 전략가들이 참석해 `경제권력의 이동`을 주제로 전략적 해법을 모색한다.
▶ 관련기사 ◀
☞[포토]`미래 트렌드 논하는` 라비 쿠마-라차드 왓슨
☞[포토]리차드 왓슨의 열정적인 강연
☞[포토]리차드 왓슨 `날카로운 눈빛`
![러시아가 누리호 엔진 줬다?”...왜곡된 쇼츠에 가려진 한국형 발사체의 진실[팩트체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122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