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보리 기자] 정몽구 현대차(005380)그룹 회장은 현대건설 인수 문제에 대해 "채권단의 결정을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정 회장은 5일 서울 코엑스 대한상의 주최 신년인사회 참석하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투자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현대제철 고로 3호기 건설과 중국 쪽에 투자를 많이 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이어 "올해 투자 늘려서 고용을 많이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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