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구단은 “히어로데이는 일상 속 숨은 영웅들을 조명하는 하는 행사로, 이번 네 번째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으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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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를 하는 유재근 옹은 “76년 전 제가 지키고자 했던 이 땅에서 많은 젊은 세대가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벅차오른다. 우리를 기억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정우 대표는 “우리 곁의 영웅들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작은 실천이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