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데일리 서대웅 기자] 지난달 취업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23만 4000명 늘어난 2841만 3000명으로 집계됐다고 국가데이터처가 18일 밝혔다. 15~29세 고용률은 43.3%로 전년 동기 대비 0.1%포인트 하락했다. 청년고용률은 22개월째 하락세를 나타냈다.
2월 실업자는 99만 3000명으로 2021년 2월(135만 3000명) 이후 5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실업률은 3.4%로 2022년(3.4%) 이후 4년 만에 최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