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66억원, 영업이익은 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9%, 11.6% 감소해 당사 추정치(매출 79억원, 영업이익 24억원)를 밑돌았다”며 “일부 프로젝트 지연으로 라이선스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9.3% 줄고, 중국 반도체 업황 위축으로 중국향 매출도 39.2%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박종선 연구원은 “다만 3분기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은 미국 G사향 로열티 매출이 반영되면서 전체 로열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했고, 로열티 매출액(29억원)은 9분기 만의 최고치”라며 “모바일과 자동차 부문 매출이 각각 120.3%, 112.0% 증가하는 등 산업 다변화도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4분기에는 G사와 중국 AI SoC 기업향 로열티 매출이 확대되면서 12분기 만에 로열티 매출액이 30억원을 넘어설 전망”이라며 “4분기 매출액 104억원, 영업이익 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 11.9%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 연구원은 “온디바이스 AI 시장 확대로 NPU IP 수요가 증가하면서 신규 글로벌 고객 확보도 이어질 것”이라며 “현재 주가는 2025년 예상 실적 기준 PER 42배로, 글로벌 유사업체 평균(55배) 대비 여전히 할인돼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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