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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탁스 미니 에보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아날로그 감성을 살린 조작 방식을 내세운 즉석카메라다. 10가지 렌즈 효과와 10가지 필름 효과를 조합해 총 100가지의 사진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젠틀로즈 색상 특유의 밝은 핑크색과 가죽 질감, 은은한 광택의 핑크 실버 바디가 조화를 이룬다.
예약은 후지필름몰과 한섬 EQL을 통해 진행되며, 사전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정품 케이스와 디자인 필름이 증정된다. 출시일 당일 선착순 구매 고객에게는 발레코어 키트(리본 키링, 투명 케이스, 투명 스티커 등)가 제공된다.
한국후지필름 관계자는 “미니 에보는 디자인과 기능성을 두루 갖춘 프리미엄 제품으로, 젠틀로즈 색상은 그 감성적 매력을 한층 강화한 버전”이라며 “핸드폰 속 소소한 일상을 뽑을 수 있는 디지털 기능과 아날로그 카메라의 감성에 사랑스러움이 어우러진 제품은 자신만의 방식을 통해 일상을 표현하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신규 색상 출시를 기념해 오는 29일부터 한 달간 수원 타임빌라스 1층 더셀피룸 팝업스토어에서는 ‘인스탁스 미니 에보 젠틀로즈존’이 특별 운영된다. 현장 방문 구매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발레코어 키트와 전용 틴케이스가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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