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장관은 25∼27일 인도에서 라즈나트 싱 국방장관과 양자회담을 하는 등 일정을 소화했다.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이 최근 인도를 다녀간 만큼 이번 양자 국방장관 회담에서 ‘쿼드’(미국·일본·인도·호주 4개국 협의체)에 참여하는 인도의 국제 정세 평가를 공유한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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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25일에는 인도 방문을 앞두고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이후 동향 등 관련 내용을 현지에서 보고받고 한미공조 체제와 추가 도발에 대한 대비태세 유지를 지시하기도 했다.
한편 서 장관은 귀국 직후 받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음성이 나오더라도 닷새간 예방적 격리에 들어간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이에 따라 다음 달 2일까지 업무 보고는 비대면으로 받는다. 주요 회의는 화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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