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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하노버에 위치한 ‘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주최하는 66년 전통의 시상식이다. 독일 ‘레드닷’,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상으로 손꼽힌다. 이번 시상식에선 50개국으로부터 접수된 총 6400여개 이상의 출품작이 경쟁을 벌였다.
헤지스 맨 룰429의 패키지는 △현대적인 디자인성 △포인트 색상과 가죽 소재 캡을 활용한 독창성 △펌프와 스프레이 타입 적용으로 사용편의성 △용기의 앞뒷면을 구분하지 않은 실용성 △분리배출 정보를 전면 상단에 배치한 소비자 친화성 등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수상작으로 뽑혔다.
LF 관계자는 “패키지는 단순히 포장재의 성격을 뛰어넘어 제품에 대한 첫인상과 브랜딩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다”며 “앞으로도 헤지스 맨 룰429는 성분은 물론 포장재 하나에도 브랜드의 철학을 담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 차별화된 가치를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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