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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평창 D-23일 맞아 진천선수촌 격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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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I 2018.01.17 13:00:00
[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평창 동계올림픽 D-23일을 맞아 충북 진천에 위치한 선수촌을 격려 방문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30분경 선수촌 도착 이후 이재근 선수촌장의 안내로 선수촌 현황과 올림픽 목표 성적을 브리핑 받았다. 이후 쇼트트랙 선수단과 남녀 아이스하키 선수단의 훈련 상황 등을 지켜보고 격려했다. 이어 과학화 훈련장비를 시찰하고 웨이트 트레이닝 센터와 메디컬 센터 등도 방문했다.

마지막으로 선수촌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 하며 이야기꽃도 피웠다. 헤드테이블에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이기홍 대한체육회장, 이재근 선수촌장, 김지용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단장, 김선태 쇼트트랙 국가대표 감독, 김아람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보름·이승훈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김광진 스키 국가대표, 황대헌·최민정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기성·신소정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이기정 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가 자리를 함께 했다. 청와대에서는 임종석 비서실장, 박수현 대변인 등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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