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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스토케가 27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스토케를 대표하는 유모차 '스토케 익스플로리 5.0' 신제품을 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 밖에도 스토케는 트레일즈 노르딕 그린 한정판, 트레일즈 및 스쿠트 신제품 등 하반기 주력 유모차 3종을 함께 선보였다. 스토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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