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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기아자동차가 29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W호텔에서 하이브리드 소형SUV '니로'를 선보이고 있다.
기아차 하이브리드 소형SUV '니로'는 최고출력 105마력, 최대토크 15.0kgf·m의 신형 카파 1.6 GDI 엔진과 최고출력 43.5마력, 최대토크 17.3kgf·m의 32kW급 모터 시스템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니로 판매 가격은 ▲럭셔리 2327만원 ▲프레스티지 2524만원 ▲노블레스 2721만원이다.(개소세 및 교육세 세제혜택 후 기준 가격) 취득세(최대 140만원) 및 공채 감면 등 정부 지원을 받으면 66만~92만원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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