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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2016년 첫 해외명품대전'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리고 있다.
'2016년 첫 해외명품대전'은 지난해보다 30여개가 늘어난 250여개 브랜드가 참여 했으며 1,600억원의 물량을 30~80% 할인 판매한다.
24일까지 5일간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에서 열리며 잠실점은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부산본점과 대구점은 2월 17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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