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천승현 기자] 동아에스티(170900)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영업이익이 394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958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손실 653억원을 냈다.
동아에스티는 지난해 3월 동아제약의 분할 이후 신설된 법인으로 전문의약품과 해외 사업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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