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켓 인 | 이 기사는 11월 24일 15시 56분 프리미엄 Market & Company 정보서비스 `마켓 인`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
[이데일리 임명규 기자] 한국기업평가는 24일 태광산업의 기업신용등급(ICR)을 `A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한다고 밝혔다. 태광산업(003240)은 태광그룹의 핵심 계열사다.
한기평은 "태광산업이 석유화학부문에서 우수한 사업안정성을 갖고 있고, 주력제품의 시황회복에 힘입어 큰 폭의 수익성 개선추이를 보이고 있다"며 "재무안정성과 재무융통성도 매우 우수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태광산업은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 등 특수관계인이 46.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9월말 기준 EBITDA 3386억원, 부채비율 19.9%, 차입금의존도 1.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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