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라이프위크는 전 세계 도시와 기업이 스마트시티 분야의 기술·정책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국제 전시행사로,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AI재단이 주관한다. ‘AI와 만나는 순간, 도시는 깨어난다(Where AI Meets Life, Cities Become Better)’ 를 슬로건으로, 기업·도시·기관 전시를 비롯해 국제포럼, 서울 스마트도시상, 비즈니스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구는 이번 행사에서 스마트도시 실증기업 4개사와 로봇기업 1개사 등 총 5개 기업과 함께 ‘강남관’ 을 운영한다. 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강남의 실제 도시 현장에 적용해 본 기술과 그 활용 사례를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강남구의 스마트도시 정책을 알리는 동시에 참여기업의 기술 홍보와 새로운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강남에서 실증한 혁신기술을 국내외에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참여기업이 새로운 판로와 협력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강남구)
![[포토] 강남구, AI·로봇 혁신기술 선보인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600363.jpg)




!["숨 막혀" 돈가스 먹다 의식 흐려진 5살…엄마가 도움 요청하자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70134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