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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입프린세스는 CJ ENM이 일본 광고대행사 하쿠호도와 손잡고 설립한 합작법인 ‘챕터아이’(Chapter-I)를 통해 진행한 프로젝트인 Mnet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 데뷔조다. 코코, YSY(윤서영), 유주, 도이, 리노, 니코, 수진 등 7명이 데뷔 기회를 잡았다.
데뷔 앨범 ‘17.7’에는 총 5곡을 수록했다. 앨범명 ‘17.7’은 그룹 결성 당시 멤버들의 평균 연령을 의미한다. CJ ENM은 “‘17.7’은 하입프린세스가 오디션 프로그램을 거쳐 데뷔를 쟁취한 과정을 상징적으로 담아낸 첫 결과물”이라며 “멤버들은 앨범 작업 전반에 직접 참여해 자신들만의 색을 주체적으로 담아냈다”고 전했다.
하입프린세스의 매니지먼트는 챕터아이와 국내 힙합 레이블 아메바컬쳐가 함께 맡는다. 글로벌 활동은 워너뮤직 그룹의 지원을 받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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