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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유저 평가도 글로벌 기준 ‘대체로 긍정적(Generally Positive)’에서 출시 1주일만에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으로 바뀌었다.
지난 20일 출시된 ‘붉은사막’은 출시 첫날 글로벌 판매량 200만장을 기록했고,출시 4일만에 300만장을 기록했다. 이러한 초기 판매량은 한국 게임 업계에서 이례적인 성과이다.
출시 직후 평가는 붉은사막은 분분한 평가를 이어갔지만, 유저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조작감 패치를 나서면서 분위기가 반전됐다. 붉은사막은 29일 패치를 통해 조작감 향상, 로딩 시간 단축, UI 개선, 신규 콘텐츠 추가 등 게임 플레이의 편의와 쾌적함을 높였다.
붉은사막은 펄어비스가 개발 7년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주인공 ‘클리프(Kliff)’와 회색갈기 동료들과의 여정을 담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클리프와 함께 잃어버린 고향을 되찾고, 흩어진 동료들을 모으기 위해 심리스 오픈월드 ‘파이웰(Pywel)’ 대륙을 모험하게 된다.
게임의 인기 속에 펄어비스 주가도 순항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9분 기준 펄어비스 주가는 6만 800원으로 전날 대비 5.10%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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