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부동산 대책을 둘러싼 혼란이 커진 점, 국민 감정을 거슬렀던 일부 고위 공직자의 언행에 대해서는 ‘송구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
이 수석은 “잘못 알려진 부분도 있다”며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의 LTV(주택담보인정비율)는 여전히 70%를 유지하고 있으며, 15억원 이하 아파트는 최대 6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보유세나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문제와 관련해서는 “정부의 입장은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부동산 대책을 내놓은 만큼 시장에서 이 정책이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를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며 “현재로서는 안정화 추세로 가고 있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 정책이 시장에 안착한다면 굳이 추가적인 조치를 취할 필요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경 전 국토교통부 1차관의 사퇴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국민들이 보기에는 부적절한 표현으로 받아들여졌던 것 같다”고 말했다.

![포근하다 밤 비…연휴 셋째 날 전국 확대[오늘날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78t.jpg)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