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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F 500 2025은 2013년부터 매년 글로벌 패션계를 움직이는 인물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리스트다. 리더십, 창의성, 사회적 영향력, 혁신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하며, 전 세계 96개국 1600여 명이 등재돼 있다.
2001년 스니커즈 커뮤니티로 출발한 무신사는 조 대표를 중심으로 국내 스트리트 브랜드와의 동반 성장을 이어왔다. 2022년부터는 ‘무신사 글로벌 스토어’를 론칭해 13개 지역에서 약 3000개의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를 소개하며 K패션의 세계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무신사뿐 아니라 K패션이 K컬처의 한 축으로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신진 브랜드 발굴과 글로벌 진출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한국 패션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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