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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표면이자율 0.0%, 만기보장수익률 0.0%, 만기 5년으로 설정돼 회사와 주주가치에 유리한 조건임은 물론 재무적 안정성과 투자자 신뢰를 동시에 확보한 구조라는 평가다.
투자업계에선 발행사 초우위의 ‘무이자 할증발행’이 성사되기 위해선 기업의 밸류업 전망이 압도적이거나 주가 부양을 달성하기 위한 이해관계 등이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박기원 삼현 대표이사는 “이번 메자닌 발행은 단순한 자금 조달이 아니라 로봇·방산 중심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 유치결정”이라며 “삼현의 사업역량 강화와 양적·질적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을 고려할 때 현재 주가 상태는 여전히 저밸류 영역에 있다고 판단해 삼현과 주주가치 모두에 유리한 투자 결정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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