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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지난 5월 출시된 서울우유 디저트 빵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기획됐다. GS25는 당시 서울우유와 함께 모찌롤, 크림빵 등 디저트 5종을 선보였으며, 열흘 만에 누적 매출 12억원을 돌파했다. 이 가운데 ‘서울우유 우유크림모찌롤’은 출시 2주 만에 30만 개 넘게 팔리며 대표 히트상품으로 떠올랐다.
GS25와 서울우유의 협업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2023년에는 ‘서울우유 밀크모나카’, ‘초코우유파르페’, ‘딸기우유파르페’ 등 차별화된 아이스크림 3종을 출시해 190만 개 이상 판매되며 누적 매출 55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GS리테일(007070) 관계자는 “서울우유와 협업해 원유 본연의 맛을 살린 아이스크림으로 브랜드 간 시너지를 극대화했다”며 “앞으로도 식품사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트렌디하고 경쟁력 있는 상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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