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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제면소, 중복 맞아 신메뉴 `초계국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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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기자I 2015.07.22 13:43:47

초계탕 재해석한 초계국수 출시

[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면 전문점 제일제면소가 23일 중복에 맞춰 보양식을 출시한다.

제일제면소는 여름 보양식 초계탕을 재해석한 초계국수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사진=제일제면소 제공
초계국수는 소면에 식초와 겨자로 맛을 낸 동치미 국물을 붓고 닭고기와 백김치, 배, 오이 등을 올려낸다. 제일제면소는 초계국수와 일품 삼겹살구이 3조각, 유부초밥을 함께 내는 ‘초계국수 차림상’도 함께 선보인다.

제일제면소는 소비자들의 요청으로 지난달 16일까지 한정 판매했던 초여름 메뉴 바삭새우냉칼국수도 23일 재출시한다.

제일제면소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7월 29일부터 8월 12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더위를 이기는 복놀이 음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소비자에게는 제일제면소 방문 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권, 음료 1잔 무료, 주먹밥 무료 등의 교환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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