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소설 역시 ‘로버트 갤브레이스(Robert Galbraith)’라는 필명으로 나온다.
롤링은 6월 19일 새 범죄소설 ‘누에(The Silkworm)‘를 발표한다고 데일리 메일 등 외신이 17일(현지시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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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오는 누에는 전작 쿠쿠스 콜링과 주인공이 같다. 사립탐정 코모란 스트라이크가 범죄를 추적하는 내용이다.
전작인 쿠쿠스 콜링에서는 탐정 스트라이크가 수퍼모델의 자살과 관련한 사건을 파헤쳤다.
이번 작품에서는 조수 로빈 엘라코트와 함께 유명 작가 오웬 퀸의 죽음을 규명한다.
해리포터 시리즈로 세계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롤링은 유명세를 벗어나 순수하게 작품으로만 평가받고 싶다며 ‘쿠쿠스 콜링’을 필명으로 출간했다.
그러나 몇 개월 뒤 롤링의 작품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 소설은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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