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대한항공은 도쿄 하네다 공항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급행전철 할인 혜택, 천연온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내년 2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대한항공 승객이 하네다 공항 국제선 청사에 위치한 ‘게이큐 여행안내 센터’를 방문하면 800엔인 시나가와 왕복 승차권과 880엔인 요코하마 왕복 승차권을 각각 600엔에 구입할 수 있다. 승차권은 왕복 2장 1세트로 판매되며, 1명 왕복 또는 2명이 편도씩 이용할 수 있다. 게이큐 여행안내 센터는 오전 7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대한항공은 홈페이지(www.koreanair.com)에서 하네다 공항에서 시나가와까지 케이큐로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맞춘 고객에게 김포~하네다 왕복 항공권, 일본 호텔 2박 숙박권 등을 추첨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케이큐사가 운영하는 하네다 공항 인근 ‘천연온천 헤이와지마’를 찾는 대한항공 고객들에게는 캐릭터 티셔츠와 수건이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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