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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추석 연휴에도 긴급 수리 서비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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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기자I 2026.09.22 08: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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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26~27일 주말케어센터서 수리서비스 운영
갑자기 냉장고 냉동 고장나면…긴급 출장 제공

[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삼성전자서비스가 추석 연휴 기간에도 고객들을 위해 긴급 수리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주말인 26일과 27일에 주말케어센터를 열고 사전에 예약한 고객에 한해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연휴 첫 날인 24일과 추석 당일인 25일은 서비스센터 휴무다. 26~27일에는 삼성강남, 홍대 등 ‘주말케어센터’ 9곳에서 사전 예약을 받아 휴대폰, 태블릿, 웨어러블 제품을 수리해준다.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휴대폰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 (사진=삼성전자서비스)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휴대폰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 (사진=삼성전자서비스)
주말케어센터 예약은 삼성전자서비스 홈페이지나 컨택센터를 통해 사전에 가능하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18시까지다.

삼성스토어에 동반 입점되어 있는 ‘바로 서비스’ 매장 11곳도 26~27일에 스마트폰 간단 점검, 보호필름 부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연휴 기간 컨택센터 상담사 및 출장서비스 엔지니어도 비상 당직 체계로 근무하며, 긴급한 수리가 필요한 경우에 한해 ‘긴급 출장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긴급 출장서비스’는 냉장고가 갑자기 냉동이나 냉장이 안되는 등 긴급한 점검이 필요한 증상이 주요 대상이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이번 추석 연휴를 대비해 홈페이지에 제품별 자가 진단 방법이나 자주 묻는 질문과 스스로 해결 방법 등을 게시하고 인공지능(AI) 챗봇 등의 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이다.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출장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 (사진=삼성전자서비스)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출장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 (사진=삼성전자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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