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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당선인은 용산구의회 3선 의원 출신으로 2022년 지방선거에 이어서 용산구청장직에 다시 도전했다.
1972년생인 그는 중앙대 대학원을 졸업해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삼성그룹 공채 37기로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국회의원 선임비서관을 지낸 뒤 용산구의회에서 제4·5·7대 구의원으로 활동했다.
김 당선인의 주요 공약으로는 △용산개발 신속추진담당관 신설 △경부선·경원선 철도 지하화 △한강버스 이촌권 연계 강화 △국제업무지구 연계 교육 및 인재양성 허브 조성 △청년일자리센터 유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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