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이날부터 2회 접종 대상 어린이의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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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초등학생 등 어린이는 단체생활로 인플루엔자 발생·유행에 취약하므로, 올겨울 인플루엔자 유행을 대비하고 인플루엔자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 질병청의 설명이다.
임신부의 경우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으로 인플루엔자 합병증 발생 위험을 줄이고 태아에게 출생 후 수개월간 유지되는 면역을 전달할 수 있어 임신 주수와 관계없이 예방접종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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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 대상자는 사전 확인으로 오접종을 예방하고 안전한 접종을 위해 접종 기관 방문 시 어린이인 경우 주민등록등본, 국민건강보험증 등, 임신부는 산모 수첩 등과 같은 신분 확인 서류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접종 후에는 20~30분간 접종기관에 머물러 이상반응 여부를 관찰한 후 귀가해야 한다. 어린이의 보호자의 경우 접종 전후 아이 상태를 잘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2주 후부터 예방 효과가 나타난다”며 “인플루엔자 고위험군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이 올겨울 인플루엔자 유행 전 적기에 예방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보호자·가족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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