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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대회를 통해 ‘운동 후에도 부담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맥주’라는 테라 라이트의 브랜드 메시지를 강조할 계획이다.
‘마블런 서울 2025’은 ‘마블’을 테마로 하는 러닝 행사다. 오는 9월 14일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2016년 시작된 이후 매년 1만명 이상이 참가하는 대표적인 도심 러닝 행사로 자리 잡았다.
특히 참가자의 85%가 MZ세대로 구성돼 2030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올해는 모집 이틀 만에 조기 마감됐다. 또한 올해부터는 기존 10km 코스와 함께 처음으로 하프 코스가 도입됐다.
하이트진로는 대회 종료 지점인 한국프레스센터 앞 잔디광장에 브랜드 부스를 마련해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가장 먼저, 이벤트 부스에서는 다양한 러닝 행사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테라 라이트 스텝퍼 게임 이벤트’를 운영한다.
시음 부스에서는 완주자들을 위해 ‘맥주다움’과 ‘낮은 칼로리’를 동시에 갖춘 테라 라이트를 직접 맛볼 수 있으며 특별한 순간을 기념할 수 있도록 테라 라이트 러닝 전용 포토존도 운영된다.
테라 라이트는 이미 올해 상반기부터 운동 후에도 부담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강점을 활용해 러닝 및 마라톤 행사를 중심으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왔다. 지난 서울마라톤(3월), 2025 MBN 선셋마라톤 in 영종(4월),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7월)에 참여하며 ‘헬시 플레저’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무한도전 Run with 쿠팡 플레이 서울(5월), 부산(8월)과 협업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전무는 “앞으로도 테라 라이트를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 마케팅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테라 라이트는 헬시 플레저 시대상을 반영한 제품으로, ‘맥주다움’과 ‘낮은 칼로리’ 두 가지 토끼를 모두 잡은 최적의 라이트 맥주다. 기존 레귤러 맥주 대비 33% 낮은 칼로리와 제로슈거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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