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사출 전문기업 유니테크노는 이날 국내 굴지의 전기기기 생산업체인 L사에 신규로 공급할 산업용 ESS 부품 수주를 확정하고 오는 10월부터 양산 매출이 발생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연간 약 60억원 규모로, 오는 2031년까지 장기 물량이 확정됐다. 유니테크노 관계자는 “자동차 부품에서 검증된 정밀 사출·조립 역량을 바탕으로 ESS 등 전력기기 부문에서의 적극적인 영업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나가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