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진비상행동은 동십자교차로에서 적선교차로까지 집회를 개최하고 이후 우정국로·남대문로와 한은교차로를 거쳐 명동역 1번출구까지 행진한다. 자유통일당은 세종교차로부터 대한문까지 집회를 연다.
서울경찰은 집회와 행진 중 차량통행을 위한 가변차로를 운영하며 교통소통을 최대한 유지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집회, 행진 구간 주변에 교통경찰 240여명을 배치해 차량 우회 등 교통관리를 할 예정이다.
서울경찰 관계자는 “도심권 세종대로 및 사직로, 율곡로 등 집회 장소 일대에 교통정체가 예상된다”며 “가급적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부득이 차량을 이용할 경우 교통정보 등을 미리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집회 시간과 장소 등 자세한 교통상황은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전화,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카카오톡 교통정보센터 내비게이션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해 오늘] 승객 모두 비명질러…388명 다친 상왕십리역 열차 사고](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5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