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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감시센터는 서울 내 시장과 유통업체의 설 제수용품 25개 품목에 대한 가격을 조사한 결과 4인 기준 평균 구매 비용이 29만4천338원으로 나타났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지난해 설 물가 1차 조사 때는 28만3천923원으로 조사된 바 있습니다.
업태별로는 전통시장의 평균 구매 비용이 가장 낮았고, 일반슈퍼마켓과 대형마트 등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수산물과 채소·임산물, 축산물 등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최대 30% 가량 저렴했습니다.
다만 과일과 가공식품은 대형마트가 더 저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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