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조용석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키네마스터(139670) 매각 보도와 관련 대주주인 솔본(035610) 및 당사자인 키네마스터(139670) 양측에 사실여부 및 구체적 내용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고 2일 밝혔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이날 한 언론은 최대주주인 솔본이 키네마스터 경영권을 매각하기 위해 주관사 선정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솔본과 특수관계인 포함 지분율은 33.5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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