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롯데쇼핑의 면세점 명품 재고상품 처리를 위한 면세명품대전 행사가 열린 25일 오전 서울 노원구 롯데백화점 노원점 앞에서 재고 면세품을 사려는 시민들이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면세업계 1~2위 롯데와 신라는 지난 23일부터 온라인으로 재고 면세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롯데백화점 노원점, 프리미엄아울렛 기흥·파주점은 이날부터 오프라인 재고 면세품 판매 프리오픈 행사를 시작한다. 해외 명품 50개 브랜드 상품을 시중가 대비 최대 60% 싸게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