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소기업 일자리 대장정’은 서울시가 주관하는 좋은 일자리 만들기를 위한 민관 공동선언 및 정책 제안 행사다. 포시에스는 매년 신규 채용 인력 증가율이 10% 이상일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인재 채용과 청년실업 문제해소를 위한 노력을 높게 평가받았다. 실제로 2013년 8월말 92명이던 포시에스 직원은 이듬해 8월 7.6% 늘어난 99명을 기록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6.1% 증가한 115명의 직원들이 포시에스에서 근무 중이다.
이 회사는 유연한 업무 환경과 직원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복지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특히, 출산 휴가, 육아 휴직, 시차 출퇴근제 시행 등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을 만들고, 직원들이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박미경 포시에스 대표는 “직원들의 업무 역량뿐만 아니라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복지정책을 다양화시키며 기업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고 SW 전문 인력들을 적극적으로 육성, 글로벌 SW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포시에스는 이번 행사에서 ‘좋은 청년 일자리 만들기 공동선언’에 동참해 일자리 환경개선과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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