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규란 기자] 삼성전기(009150)는 투자재원 및 운전자금 확보를 위해 최대주주인 삼성전자의 주식 26만9867주를 3435억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0.52%에 해당한다.
▶ 관련기사 ◀
☞삼성전기, 지금 주가 비싸다..`중립`-하나대투
☞삼성전기, 삼성전자 따라 웃는다..`매수`-하이
☞증권사 신규 추천 종목(9일)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