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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우크라 광물협정 합의”…재건주↑[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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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다연 기자I 2025.02.26 09:21:01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우크라이나 종전 변수로 여겨지는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광물협상이 합의점에 도달하면서 26일 재건주가 강세다.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9분 현재 대동기어(008830)는 전 거래일 대비 14.84% 급등하고 있다. 이외 대동(000490)(5.70%), 대양전기공업(108380)(5.19%), 현대에버다임(041440)(3.52%), HD현대건설기계(267270)(3.37%) 등 우크라이나 재건주가 상승하고 있다.

AFP 통신은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우크라이나 종전 변수로 여겨지는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광물협상이 합의점에 도달함에 따라 빠르면 오는 28일 양측이 서명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광물협상의 조건에 양국이 합의한 뒤 양측 정부 인사들이 세부 사항을 놓고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현재로선 금요일(28일)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워싱턴을 방문해 협정에 서명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사진=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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