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2021 4차산업혁명 우수기업‘에서 스마트 혁신상 부문으로 6년 연속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 | (사진제공=스타벅스커피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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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차 산업혁명 우수기업은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과 한국언론인협회에서 공동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하는 행사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기업의 우수한 기술 성과에 대해 상을 수여한다.
스타벅스는 일회용컵 전면 사용 중단 등을 포함한 2025년까지의 지속가능성 중장기 전략인 Better Together 프로젝트를 지난 4월 발표했다. 스타벅스의 지속가능성 중장기 전략은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을 위한 탄소 30% 감축과 채용 30% 확대를 목표로 △1회용품 절감 △식물 기반 제품 및 지역 상생 제품 확대 △친환경 매장 확대 △일자리 창출 △사회적 가치 확산 등 5가지 세부 과제가 2025년까지 진행된다.
또한 지난 2018년부터 전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전국 매장에 종이 빨대를 도입해 운영중으로 일회성이 아닌 지속가능한 선순환을 지향하고 있고, 파트너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근무 환경 조성에도 앞장서며 청년과 취약 계층의 일자리 창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재기를 꿈꾸는 40대 이상의 재기를 꿈꾸는 소상공인 대상으로 스타벅스의 전문적인 바리스타 교육 진행과 함께 운영 노하우를 전수해 중년층 재기 소상공인의 취업이나 카페 재창업을 지원하는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