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봄나들이 헤어스타일, 정은지 전효성 백진희 처럼 플라워 포인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염보라 기자I 2017.04.14 14:04:45
[이데일리 뷰티in 염보라 기자]

사진= 정은지, 전효성, 백진희 인스타그램
로맨틱한 소녀풍 스타일링이 용납되는 계절. 머리에 꽃을 단 여성들이 여기저기 눈에 띈다. 정은지 전효성 백진희 등 스타들도 플라워 포인트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가장 기본적인 스타일은 옆 머리를 귀 뒤로 넘겨 한 쪽에만 플라워 헤어핀을 꽂는 것이다. 이때 잔머리가 조금 흘러내리도록 살짝 흐트러진 느낌으로 연출해야 여성미를 배가시킬 수 있다.

생머리보다는 내추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연출할 때 더욱 사랑스럽다. 핀의 색상은 전체적인 의상 톤에 맞춰 선택할 것을 권장한다. 모발이나 입술 색상에 맞추는 것도 방법이다. 핀의 사이즈가 크면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도 볼 수 있다. 반대로 핀의 사이즈가 작으면 청초한 느낌이 강조된다.

반묶음 헤어스타일 연출 후 머리끈 부위에 꽂아도 매력적이다. 플라워 핀을 2~3개 활용하면 모발이 좀더 풍성해 보이는 시각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땋은 머리에도 잘 어울린다. 조금은 흐트러진 느낌으로 땋은 머리를 연출한 후 귀 쪽 부위에 플라워 포인트를 주면 로맨틱한 느낌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