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줄리아 길러드(오른쪽) 전 호주 총리와 진념 공동의장이 1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제 5회 세계전략포럼(WSF)'에서 'FTA : 자원빈국 한국경제의 마지막 돌파구'라는 주제로 특별 대담을 하고 있다.
▶ 관련기사 ◀
☞[포토][5th WSF] 대담하는 줄리아 길러드-진념 전 총리
☞[포토][5th WSF] 대담하는 줄리아 길러드-진념 전 총리
☞[포토][5th WSF] 대담하는 줄리아 길러드-진념 전 총리

![“팔 게 없다” 4.8조 지원금 코앞인데…CU 점주들 ‘매출 공백' 위기[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30186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