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연애혁명' 232작가, 모델 뺨치는 몸매+패션으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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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민 기자I 2013.12.26 16:30:57
[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네이버 웹툰 ‘연애혁명’의 232작가가 아이돌그룹 레이디스코드와 빅스의 댄스를 움직이는 사진으로 만들어 관심을 받고 있다.

232작가는 지난 18일과 25일 연재한 ‘연애혁명’에서 남녀 학생들이 교복에 실내화를 신은 채 아이돌 댄스를 추는 사진을 올렸다. 최근 웹툰에는 효과음과 배경음악이 삽입될 뿐만 아니라 움직이는 사진까지 들어가고 있다. 232작가도 이러한 추세에 동참하며 독자들에게 신선함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 232작가가 늘씬한 몸매와 출중한 패션감각을 자랑하고 있다. / 사진= 232작가 블로그 캡처


232작가는 빼어난 외모로 독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그는 1992년생이며 키는 173cm로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다. 지난 9월 자신의 블로그에 공개한 사진에서 그는 하얀 피부와 함께 뛰어난 패션감각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연애혁명’은 차가운 성격의 여학생 왕자림과 왕자림을 유치원 때부터 짝사랑하는 남학생 공주영의 알콩달콩한 이야기를 그린 코믹 연애물로 젊은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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