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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째 후원작으로 선정된 ‘조각’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대학로 마로니빌딩 댕로홀에서 진행되는 공포연극으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장르의 무대를 선보이게 된다. 해당 ‘조각’은 심인성 기억 상실증을 주요 소재로 하여 일상 속에서 마주할 수 있는 불안과 공포를 심리적으로 풀어내는 작품으로, 밀도 있는 연출과 배우들의 긴장감 넘치는 연기가 어우러져 몰입도를 높인다.
고트만은 이번에도 예매 티켓을 미리 선구매한 뒤 희망자에게 무료 예매 코드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해당 연극의 후원을 이어간다. 고트만 공식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매까지 받을 수 있다. 신청자는 문자로 예매 코드를 전송받아 대학로티켓닷컴 사이트에서 예매한 후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고트만의 ‘문화 메이트’는 단순히 공연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해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 무엇보다 고트만 주방용품 구매 여부와 전혀 무관하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문화 향유에 대한 진정성 있는 사회적 기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관계자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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