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엘엠에스(073110)는 신아티앤씨가 제기한 83억5500만원 규모 물품대금 소송과 관련해 서울남부지방법원이 인용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소송 대리인을 통해 판결결과에 대해 항소와 동시에 법적절차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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