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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산시설은 약 3만4000㎡ 규모의 부지(대지 1만평·건평 5600평)에 조성됐다. 기존 생산량에 약 3배인 연간 앰플 6200만개, 바이알 4700만개의 주사제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GC녹십자웰빙(234690)은 최근 영양주사제 매출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자체생산 비중을 확대, 생산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내부에는 대표 품목인 태반주사제 ‘라이넥’을 포함한 주사제들의 앰플과 바이알 생산라인이 갖춰졌다. ‘라이넥’은 국내 유일 ‘자하거가수분해물’ 제제로 인태반 주사제 시장에서 7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한다. 이 외 비타민, 미네랄 등 40종의 영양주사제 의약품이 신규 생산시설에서 생산된다.
오상수 GC녹십자웰빙 생산본부장은 “신규 생산시설에서 만들어지는 주사제 의약품이 최고의 품질로 고객에게 다가 갈 것”이라며 “강화된 생산 능력을 기반으로 시장 경쟁력 확보, 신제품 개발 가속화 등 시장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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