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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이 이번에 선보인 '트럼프 와인 4종'은 '트럼프 와이너리(Trump Winery)'에서 생산된 '메리티지 아메리칸', '카베르네 소비뇽', '샤르도네', '브뤼 블랑 드 블랑'으로 이번 방한 행사 공식 만찬주 후보로 올랐다.
한편, '트럼프 와이너리'는 도널드 트럼프의 가문이 소유하고 있는 미국 버지니아주의 최대 규모 와이너리로, 대통령의 셋째 아들인 '에릭 트럼프'가 직접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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